나의 괘씸함!!
하나님의 뜻을 의도적으로 묻지 않는다. 물을 경우 하나님께서 내 뜻과 다른 답을 하실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기때문이다. 내가 이런 자임을 폭로합니다~😥
비를 맞으면 옷이 젖는 것을 피할 수 없듯이! 진리 앞에 정직히 서면 변화를 피할 수 없다!!
변하지 않는 것은 진리를 거부하여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당신 안에서 당신을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만들고 계심에 동참하여 일상의 말과 행동에까지 영적 성숙을 이루고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일을 하며 쏟는 열정과 시간과 헌신에 비례하는 만큼 성숙하고 거룩한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인정받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