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들이 이루어야 할 "변화"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삶으로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을 이루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곳은 기도가 있는 곳이다!!
사도 바울에게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 형제들의 구원을 간절히 원함으로 인한 것이었다! 나에게도 그와 같은 근심과 고통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
문제가 없는 교회는 없다. 건강한 교회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방치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풀어가는 교회다. 문제들로 인해 깨져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더욱 성숙해지며 거룩한 공동체로 자라는 기회로 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