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하나님 나라는 크리스천들 속에 한 알의 밀알로 뿌려졌다. 각자가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 예수가 주인이 되어 각자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 싹이 나고 자라 열매 맺음 같이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이제는 성령님께서 일하시게 하자!! 내 안에서, 내 삶에서, 우리 가정에서, 우리 공동체에서, 우리 교회에서, 우리 지역사회에서, 우리 나라에서, 온 열방에서 성령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쥐고 있는 주도권을 내어드리자!!
믿음은 말씀으로 인도하고, 진리인 말씀은 새 생명 안에 새로운 가치들을 세우고, 그 진리로 세워진 가치들은 말과 생각과 행동을 반드시 변화시킨다. 믿음을 가지고도 여전히 예전의 삶에 머물러 있고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사이비 믿음이거나 믿음이 없으면서도 믿는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분명하다!!
20년 큐티로 은혜 받는 분이 자신은 말씀 쪽이라 성령은 잘 모른다고 하신다. 30년 부엌 일로 섬기는 권사님이 자신은 죄인이라 천국에 어찌갈까 하신다. 본질이 빠진 종교생활이 얼마나 무서운가? 영적 무지는 누구의 잘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