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는다는 건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죄가 있는 육에 거할 동안에는 여전히 내 뜻대로(옛자아) 살려는 죄의 유혹을 끊임 없이 받는다. 내가 지고가는 십자가에 순간순간 내 뜻을 죽일 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새 마음과 새 영으로 거듭나고도 여전히 죄 짓는 것은 거듭나는 동시에 죄에서 완전히 분리되는, 하늘나라로 가지 않고 아직 죽지 않아 죄가 살아있는, 소망으로 구원을 얻은 육신 안에 거하기때문이다. 그럴지라도 이젠 죄에게 NO! 라고 외치며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일을, 우리의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것들에 관심을 두고 모든 것을 내가 통제하려는 교만과 염려와 두려움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받은 은사로 자신과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하고 도리고 교회를 어지럽게 할 수 있다! 은사를 바르게 사용하여 덕을 세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말씀과 기도로 자신의 영적 성숙을 이루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