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와 정의를 이루려 할때 사랑은 잠시 미뤄두고, 사랑을 이루려 할때 공의와 정의는 살짝 눈감아 주는 것이 결코 아니다!! 공의와 정의와 사랑은 하나!!인 하나님이시고 언제나 어떤 경우에나 함께 일하고 함께 실현된다!!
죄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성령님께서 죄를 다루어주실 때는 어떤 죄가 드러나도 사랑과 용서와 승리와 기쁨과 소망이 솟아난다! 정죄와 죄책감과 후회와 비방과 미움과 멀어지고 끊어짐은 악한영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받는다고 느낄 때, 착각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악한 자도, 돌도 사용하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 것이 결코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한 자임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다. 사역과 성숙됨은 다르다.
교회는 말씀으로만 재판하고, 재판 받을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말씀의 옳고 그름이 분명히 지켜지는 곳이어야 한다. 말씀을 거짓으로 이용하는 악이 자라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이 무서워 공의와 정의를 뭍어버릴 때 변질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