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삼상 7:15-16)
이스라엘이 말씀으로 다스림을 받았을 때 평온했다. 온 나라를 순회하며 말씀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있음이 은혜이다.
주님과 동행하며 영적 성숙을 이룬다는 것은 인격적인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감추었던 보물을 찾아가듯 보이지 않았던, 소유하지 못했던 영적 세계와 진리들이 점점 더 "실제"가 되어가는 것이기도 하다!
아간 한 사람의 죄가 온 이스라엘로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전쟁에 패하게 하고, 이스라엘과 다시는 함께 있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를 불러일으켰다. 혹시 나의 회개치 않음이 내 공동체를 죽게 하는 것은 아닌가?
아간의 죄가 요즘은..."괜찮아, 그쯤이야, 다 그래~" 이렇게 변했다. 그럼 하나님도 변하셨을까? "야, 날 뭘로 보고...시대가 변했는데 나도 변했지~ 괜찮아 괜찮아 요즘 그런건 죄도 아니야 ~" 이러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