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이 보는 모든 순간이 끝인것처럼 판단한다. 좋고 나쁘고, 잘했고 잘못했고, 성공했고 망했고, 이겼고 졌고... 하지만
그 모든 순간은 과정의 조각들일 뿐, 끝이 아니다. 또한 판단도 우리의 몫은 아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잠들어 있는 나의 생각을 흔들어 깨우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생각해야 한다. 더 깊은 묵상에 이를때까지.
"평안" 은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받아서 누리는 것이다. 절대로 내 안에서 내 노력으로 만들 수 없다.
"초코렛" 은 남편이 나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 이다. 방금 입에 넣어주고 가서...ㅋㅋ
나의 원수가 어둠의 깊은 곳으로 나를 빨아드린다고 해도 결코 내 발을 지옥에 닿게 할 수 없음은,
예수님께서 이미 내 대신 지옥의 형벌을 담당하셨기 때문이고, 그것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순간
펑! 거짓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