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은 매 순간 자신의 시선이 어느 곳에서 어느 곳을 향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그의 시선은 저 높이! 하나님께 주목하며 하나님의 시선을 따라 그분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향해 있어야 한다!!
복음을 알게 되면 세상을 놓게 된다!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의미를 두었던 모든 것들이 그저 분토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복음이 빠진 모든 것들이 그저 헛되고 헛된 것임을, 모두 썩어 없어질 것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복음을 믿고 거듭난다는 것은 "부분적인" 어떤 변화가 아니다!
죽거나 살거나, 옛것으로 남거나 새것이 되거나, 죄인이거나 의인이거나......나의 전부가 완벽하게 변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평범한" 삶을 살지 못하고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이해되지도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고! 그런 삶은 특별한 크리스천에게만 해당하는 부르심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