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공동체는 사람들이 모여서 사이좋게 먹고 마시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그 이상이어야 한다.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 가운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서 함께 성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과 형제 자매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살아 있는 영적 모임이 되어야한다.
누군가의 믿음은 광장에서나, 구제할 때나, 봉사할 때나,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교제 할때 드러나는 것보다 가족과 있을 때, 반대에 부딪힐 때, 고난을 겪을 때, 혼자 있을 때 더 잘 드러난다.
성도가 생각하는 모든 것, 흡수하는 모든 지식, 끄적이는 모든 글과, 입으로 내뱉는 모든 말은 모든 순간 성령님을 통해 말씀 안에 통제 받아야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가 성령님을 보내 주신 이유이고 말씀이신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방법이다!
성숙한 리더는 많은 지식과 가슴을 울리는 언변이나 설교, 감동의 글, 위대한 프로그램 개발 보다 먼저 자신이 말하고 가르친 것들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와 매일 일상을 함께하는 가족에게 정직하게 지켜갈 수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