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읽을수록 그 광할함이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팽창된다. 그것에 비례하여 말씀에서 캐는 보화가 많아지고 기쁨이 커지고 진리가 깊어지고 내가 아닌 주님으로 살아감에 점점 도달하고 그곳에서 늘 새로운 하나님을 만난다!
제자는 주님이 우리에게 분부하신 모든 것을 지키는 자이다. 그런 "삶"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데, 교회마다 제자로 수료한 사람들은 너무 많지 않은가? 단 몇 주만의 제자 훈련과 수료! 주님은 뭐라하실까? 😥😥
양육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양육은 나 자신의 주인이 내가 아님을 인정하고 그리스도가 주인 되실 때, 성령님께서 일하실 때 비로서 시작되는 것이다. 양육을 위해 필요한 건 말씀과 기도와 성령님의 일하심이다!
요즘 교회는 성도를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프로그램으로 부풀려진 가짜 믿음 뒤에 있는 자신의 실제와 지식으로만 아는 하나님의 실제를 깨달을 수 있는 깊은 말씀 묵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