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가 춤추게 하신다!!
성령님은 나도 모르게 나를 변화시켜 매일 아침 성숙해진 모습으로 깨어나게 하시지 않는다! 그분은 주도권을 요구하시고, 본성과 반대되는 것을 시키시며, 나의 생각과 감정까지도 간섭하신다. 성령님이 일하심을 어찌 모를 수 있는가?
사람이나 환경이 우리로 죄인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본성에 이미 있는 죄악들을 표면 위로 드러나게 해주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그때가 드러난 죄악들을 잘라버릴 수 있는 기회다. 당신의 손에 말씀의 검이 있다면 말이다!
하나님께로 시선을 향하면 언제나 그 뜻이 정확히 보이는 것은 아니다. "순종"은 그 분의 뜻이 선명하지 않고 환경으로 설명이 되지 않아도 그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인내하며 그 뜻 찾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