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바울, 베드로, 요한...신약의 저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크리스천의 삶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너무도 분명히 말하고 있는데! 왜 지금 교회들엔 "삶"이 없는 반쪽짜리 크리스천들로 가득한가?
세상에 하나님의 은혜가 뭍어 있지 않은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그 분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탱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수학, 과학, 화학, 물리학, 천문학, 의학, 지질학...그 모든 것이 말씀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 크기의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 그 누군가가 그 일의 크기만한 믿음을 가져야 할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은 죄악에 억눌렸다가 십자가를 바라보면 죄에서 풀려 자유롭고, 십자가에서 시선을 옮기면 다시 죄의 권세에 묶이게 되는, 그런 불완전한 능력이 아니다! 십자가의 능력은 죄의 권세에서의 완전한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