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주일 말씀을 자꾸 생각나게 하신다. 눈물, 시간, 감정, 물질, 열심...내가 낭비하고 있는 것이 있음이 분명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곳에 사용하고 있음이. 얼른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에 순종하자!!
주님은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 아픔까지도 도구삼아 나의 구석구석을 다듬어 가신다. 당신을 쏘~옥 닮아가도록 말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건,
나의 "진심"과 나의 "전심"이다. 거짓이 없는 진실되고 간절한 마음과 다른 어떤 것과도 섞이지 않은 온전한, 100% 하나님께만 향한 마음이다.
성령 하나님은 나의 삶 속에서 말씀을 이루어 가시며 나의 삶을 날마다 새롭게 하신다.
나는 성령님의 인도하심대로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 내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는 말씀의 능력을 증명해 간다!